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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첨단로 726 (초지동)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00톤(스토커식) — 2001년 가동 뒤 노후로 실처리는 하루 160톤 안팎, 시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240톤[안산시청 소각폐기물류 자원회수시설][경기일보 2025-05-11]
- 전기 용량
- 1.2MW급 소각열 발전 — 증기터빈 발전기로 시간당 1,200kW를 생산하고 후단 여열은 온수로 회수[매일일보 2017-10-25][광교신문 2017-10-25]
- 설비 구성
- 스토커식 소각로 · 폐열보일러-증기터빈 계통 — 2025년 소각시설 연소가스 방지설비에서 케이싱 산화부식 확인[안산시청 소각폐기물류 자원회수시설][경기일보 2025-05-19]
- 사업자
- 안산시 소유 · 민간 위탁 운영(2017년 기준 ㈜동부건설) — 2022년도 위탁운영비 92억6천만 원 편성[광교신문 2017-10-25][안산시의회 제273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1-11-25]
- 상업운전 개시
- 2001-04 준공 · 2001-04-06 가동(2001-01 시험가동) — 단원구 초지동 661-5 일원 부지[안산시의회 제89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록 2000-12-08][안산시청 소각폐기물류 자원회수시설]
- 총사업비
- 건립비 427억 원(2001년 준공) — 추진 중인 하루 360톤 신규 시설 사업비 1,793억 원은 별도[경기일보 2025-05-19][경기일보 2025-05-11]
- 처리 대상
- 관내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 — 하루 발생 240톤 가운데 160톤 소각, 민간 소각 16톤·수도권매립지 매립 79톤[경기일보 2025-05-11]
- 열 공급 대상
- 소각열 활용 — 여열 온수를 안산도시개발에 공급해 연 18억 원 세외수입, 2018년부터 ㈜GS E&R에 스팀 연 2만8천 톤[매일일보 2017-10-25][광교신문 2017-10-25]
- 준공 목표
- 하루 360톤 대체 시설 2029년 준공 목표 — 2025-05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뒤 타당성 조사·부지 확보 단계[경기일보 2025-05-11][경인일보 2026-02-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21곳· 458명 | 193곳· 6,595명 |
| 유치원 | 0곳 | 6곳· 799명 | 48곳· 4,106명 |
| 초등학교 | 0곳 | 4곳· 2,886명 | 30곳· 19,423명 |
| 중학교 | 0곳 | 2곳· 1,065명 | 17곳· 11,359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716명 | 12곳· 9,74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0,000명 | 41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6시 (97%)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35 | 0.33 | 0.90 | 26 | 1.7 | 5.4 |
| 2024 | 32 | 0.36 | 1.9 | 24 | 2.1 | 3.5 |
| 2023 | 29 | 0.29 | 1.9 | 20 | 2.1 | 4.4 |
| 2022 | 30 | 0.35 | 0.94 | 22 | 1.7 | 5.5 |
| 2021 | 32 | 0.49 | 0.78 | 24 | 1.9 | 5.5 |
| 2020 | 34 | 0.58 | 0 | 24 | 3.0 | 6.4 |
| 2019 | 36 | 0.83 | — | 26 | 2.8 | 6.3 |
| 2018 | 35 | 0.96 | — | 26 | 2.4 | 5.5 |
| 2017 | 35 | 0.86 | — | 25 | 2.8 | 5.8 |
| 2016 | 28 | 0.94 | — | 24 | 1.5 | 1.7 |
| 2015 | 33 | 0.95 | — | 27 | 2.8 | 1.4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안산시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 설계인데 실제로는 얼마나 태우고 남는 쓰레기는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 자원순환과장은 2023년 11월 27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그해 9월까지 하루 소각량이 180~190톤이고 110톤 정도는 매립지로 운반된다고 보고했다. 같은 과장은 2024년 8월 29일 회의에서는 2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에서 실제로는 181톤 정도가 처리되고 나머지 90톤은 매립지로 간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 공식 시설 안내에 따르면 단원구 첨단로 726(초지동)에 있는 이 시설은 대지면적 6만6,940㎡, 건축면적 3,748㎡ 규모의 스토커식 소각시설로 처리용량은 200톤/일, 폐열보일러 용량은 시간당 33.95톤이며 2001년 4월 6일 가동을 시작했다.
미확정
2026년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의 월별·연간 실제 소각량과 잔여 물량 처리 내역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안산시가 2024년에 두 차례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하고도 하루 360톤 신규 시설 부지를 정하지 못한 상황은 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 자원순환과장은 2026년 1월 21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장기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같은 회의에서 후보지는 안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확인됐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는 2024년 9월 23일 공고 제2024-2124호로 폐기물처리(소각)시설 설치사업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하고 2024년 12월 18일 공고 제2024-2828호로 2차 공고를 냈다. 이어 2025년 7월 14일 제2025-1692호로 타당성 조사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을 모집하고 8월 12일 제2025-1903호로 기술능력 평가 결과를 공고한 뒤, 10월 2일 제2025-2292호로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계획을 공고했다.
미확정
타당성 조사 결과와 최종 입지, 그리고 준공 시점 조정 여부는 2026년 8월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신규 자원회수시설 사업비 1,793억 원에 부지매입비 394억 원이 빠져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 자원순환과장은 2024년 8월 29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입지가 확정된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부지매입비 394억 원을 사업비에서 제외했다고 답했다. 같은 자리에서 신설 시설은 하루 180톤 소각로 2기로 360톤을 처리하는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4년 8월 29일 회의록에 사업비 1,793억 원과 제외된 부지매입비 394억 원, 180톤 2기 구성이 기록돼 있다. 안산시는 2025년 11월 28일 시의회 보고에서 신규 시설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용역비로 4억 원을 2026년도 예산에 편성했다고 밝혔다.
미확정
부지가 확정된 뒤 총사업비가 어떻게 조정되는지, 지방재정 투자심사 결과가 어떠한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직매립이 금지된 뒤 초지동 시설이 다 태우지 못하는 안산시 생활폐기물은 어디에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 자원순환과장은 2026년 1월 21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공공처리시설에서 나오는 초과 발생분을 2025년 12월 31일 입찰 계약을 통해 민간 소각장에서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회의에서 관내 민간 소각장 5개소가 컨소시엄으로 입찰에 참여해 모두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됐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5년 11월 28일 회의록에는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생활폐기물을 압축해 반출·처리하는 중계처리시설 운영을 위한 안산도시공사 대행사업비 98억7천145만 원이 2026년도 예산에 편성됐다고 기록돼 있다. 경기일보는 2025년 12월 10일 안산시가 2026년 생활폐기물 3만4천 톤 발생을 예상해 폐기물 처리 예산을 68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2026년에 실제로 민간 소각시설로 넘긴 물량과 톤당 처리 단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초지동 자원회수시설의 소각열은 어디로 보내지고 판매 수입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2023년 11월 27일 회의에서 소각량에 견줘 열 판매수입이 2022년 말 3억2천만 원에서 2023년 9월 1억8천만 원으로 줄었다는 질의가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는 2017년 10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시설이 소각 폐열로 시간당 1,200kW의 전기를 생산하고 증기터빈 발전기 후단의 여열로 만든 온수를 안산도시개발에 공급해 연간 18억 원의 세외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같은 발표에서 잉여 소각열을 스팀으로 공급하는 협약으로 5년간 34억 원의 재정수입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 공식 시설 안내에 이 시설의 처리용량이 200톤/일, 폐열보일러 용량이 시간당 33.95톤, 소각 방식이 스토커식으로 기재돼 있다. 안산시의회 2023년 11월 27일 회의록에는 자원회수시설 위탁 운영이 생활쓰레기 처리와 소각열 회수·판매를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과 함께 2024년도 위탁운영비 97억9천809만 원 편성이 기록돼 있고, 2025년 11월 28일 회의록에는 2026년도 위탁운영비 97억3천46만 원 편성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최근 연도의 전기·열 판매 실적과 에너지 회수율 수치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01년 가동한 초지동 시설을 925억 원에 고쳐 쓰는 대신 1,888억 원짜리 신설을 택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 환경교통국장은 2023년 6월 19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화MTV 부지에 하루 150톤 소각로 2기를 신설하는 쪽으로 추진해야겠다고 답하며, 신설 사업비를 1,888억 원, 기존 시설 개보수 사업비를 925억 원으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 공식 시설 안내에 따르면 이 시설은 2001년 4월 6일 가동을 시작했다. 안산시의회 2023년 6월 19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 신설과 개보수 두 방안의 사업비 비교와 타당성 용역 진행 사실이 기록돼 있고, 2025년 11월 28일 회의록에는 신규 시설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용역비 4억 원이 2026년도 예산에 편성됐다고 기록돼 있다.
미확정
개보수안과 신설안을 비교한 타당성 용역 보고서 본문과 그 판단 근거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안산 건건동 공공주택지구에 계획됐던 공공소각장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인일보는 2026년 2월 25일 안산시가 주민 반발을 고려해 지구계획에 담긴 시설 항목을 삭제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은 2026년 2월 26일 공공주택지구 정담회에서 소각장과 하수처리장 설치 계획의 입지 적정성과 주민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검토하고 주민 의견이 반영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산시 관계자는 경인일보 2026년 2월 25일 보도에서 각 지자체가 발생 폐기물을 자체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며 안산 물량이 타 시로 이전되는 일은 없다고 말했고, 주민 우려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시설 설치 대신 시설부담금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12월 31일 총 4만1,518가구 규모의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했고 여기에 공공소각장 설치가 포함됐다고 경인일보가 2026년 2월 25일 보도했다. 경기신문은 2026년 1월 8일 이 지구계획에 안산 건건동과 의왕 월암동의 소각시설 설치 계획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지구단위계획에서 시설 항목이 실제로 삭제됐는지, 시설부담금의 규모와 납부 시점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2월 26일
경기도의원이 공공주택지구 정담회에서 소각장·하수처리장 설치 계획의 입지 적정성과 주민 의견 반영을 요구했다.
같은 자리에서 지장물 조사가 1만300여 건 가운데 3,627건 끝났고 3월부터 분묘 조사에 들어간다고 보고됐다.
[중부시사신문 2026-02-26]2026년 2월 25일
안산시가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을 접기로 했다고 보도됐으며(시는 주민 반대 확산을 이유로 들었다), 하루 360톤 규모 신규 소각시설 추진은 이어가되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 절차로 준공이 2029년보다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경인일보 2026-02-25]2026년 1월 21일
시의회에서 신규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타당성 조사가 안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라고 확인됐다.
자원순환과장은 장기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안산시의회 제301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6-01-21]2025년 12월 31일
안산시가 공공처리시설에서 넘치는 생활폐기물을 민간 소각장에 맡기는 입찰 계약을 체결했다.
자원순환과장은 이후 시의회에서 관내 민간 소각장 5개소가 컨소시엄으로 입찰에 참여했고 모두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안산시의회 제301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6-01-21]2025년 12월 31일
의왕 초평동·월암동·삼동, 군포 도마교동·부곡동·대야미동, 안산 건건동·사사동 일원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이 승인됐다.
[경인일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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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일
안산시가 자원회수시설 운영관리 위·수탁사업자 선정 결과를 공고했다.
안산시 공고 제2025-2904호로 게시됐으며, 앞서 10월 27일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공고와 11월 27일 기술능력 평가 결과 공고가 있었다.
[안산시 고시/공고 제2025-2904호 2025-12-12]2025년 12월 10일
안산시가 2026년 생활폐기물 3만4천 톤을 민간 소각장 위탁으로 처리하기 위해 폐기물 처리 예산 68억 원을 편성했다고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경기일보 2025-12-10]2025년 11월 28일
시의회에 2026년도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비 97억3천46만 원과 신규 시설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용역비 4억 원 편성안이 보고됐다.
같은 자리에서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비해 생활폐기물을 압축해 반출하는 중계처리시설 운영을 위한 안산도시공사 대행사업비 98억7천145만 원도 편성됐다고 설명됐다.
[안산시의회 제300회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5-11-28]2025년 10월 2일
안산시가 폐기물처리시설(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계획을 공고했다.
앞서 2025년 7월 14일 타당성 조사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공고(제2025-1692호)가, 8월 12일 기술능력 평가 결과 공고(제2025-1903호)가 이어졌다.
[안산시 고시/공고 제2025-2292호 2025-10-02]2025년 5월 19일
2001년 427억 원을 들여 지은 기존 시설이 24년이 지나 하루 160톤만 처리하는 상태이고 두 차례 입지 공모에 응모가 없었다고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5-05-19]2025년 5월 11일
총사업비 1,793억 원을 들여 2029년까지 하루 360톤 시설을 짓겠다는 계획이 사업 대상지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5-05-11]2025년 5월 2일
안산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경기일보 2025-05-11]2024년 12월 18일
안산시가 폐기물처리(소각)시설 설치사업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를 2차로 다시 냈다.
안산시 공고 제2024-2828호로 게시됐다.
[안산시 고시/공고 제2024-2828호 2024-12-18]2024년 9월 23일
안산시가 폐기물처리(소각)시설 설치사업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를 냈다.
안산시 공고 제2024-2124호로 게시됐다.
[안산시 고시/공고 제2024-2124호 2024-09-23]2024년 8월 29일
시의회에서 신규 시설이 하루 180톤 소각로 2기로 구성되고 사업비 1,793억 원에는 부지매입비 394억 원이 빠져 있다고 설명됐다.
자원순환과장은 입지가 확정되지 않아 부지매입비를 사업비에서 제외했다고 답했고, 현 시설은 200톤을 처리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181톤가량을 처리하고 나머지 90톤은 매립지로 보낸다고 밝혔다.
[안산시의회 제292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4-08-29]2024년 7월 10일
안산시가 기존 시설의 노후와 용량 한계를 이유로 하루 360톤 규모 소각시설을 2029년까지 새로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데일리 2024-07-10]2023년 11월 27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 2024년도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비 97억9천809만 원 편성안이 보고됐다.
자원순환과장은 2023년 9월까지 하루 소각량이 180~190톤이고 110톤가량은 매립지로 운반된다고 보고했으며, 360톤 규모 신설을 위해 이듬해 입지선정 공고를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의회 제286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3-11-27]2023년 11월 9일
안산시가 시화MTV 외 시내 여러 후보지로 대상을 넓히고 이듬해 공고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일보 2023-11-09]2023년 6월 19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화MTV 부지에 하루 150톤 소각로 2기를 새로 짓는 방안과 기존 시설을 개보수하는 방안의 사업비가 각각 1,888억 원과 925억 원으로 비교됐다.
환경교통국장은 신설하는 쪽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고, 진행 중인 타당성 용역 결과가 그해 말 나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23-06-19]2022년 12월 28일
시화MTV 사업단지 내 폐기물매립장 부지에 하루 150톤 2기를 신설하려던 구상이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의 생활폐기물 시설 입주 제한에 막혀 있다고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2-12-28]2022년 7월 1일
환경부가 처리 용량이 50톤 이상 부족한 안산시 등 수도권 10개 지자체에 자체 소각시설 설치를 촉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경기일보 2022-12-28]2021년 11월 25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2022년도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비 92억6천만 원 편성안이 보고됐고, 시설 노후로 에너지 회수율 목표 상향에 한계가 있다는 답변이 나왔다.
[안산시의회 제273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1-11-25]2017년 10월 25일
안산시가 증기터빈 후단 여열로 만든 스팀을 인근 ㈜GS E&R에 연간 2만8천 톤 공급하기로 하고 5년간 34억 원의 재정수입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2017-10-25]2001년 4월 6일
단원구 초지동 자원회수시설이 하루 200톤 규모 스토커식 소각시설로 가동을 시작했다.
[안산시청 소각폐기물류 자원회수시설 2001-04-06]2000년 12월 8일
안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초지동 자원회수시설이 2001년 1월 시험가동을 거쳐 2001년 4월 준공될 예정이라고 보고됐다.
[안산시의회 제89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록 2000-12-0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GS반월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68m · 전기 77MW
- 안산 초지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508m · 전기 62MW
- 안산복합화력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160m · 전기 834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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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 2026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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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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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 2025년 5월 19일
안산시가 새 소각시설 부지를 찾지 못하는 상황을 다뤘다. 환경부가 2022년 7월 확충을 촉구한 뒤 시가 두 차례 공고를 냈지만 입지 신청이 없었고, 시는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지 선정과 타당성 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하루 160톤을 처리하는 현 시설로는 도시 확장을 감당하기 어려워 하루 360톤 규모가 필요하다는 진단과 기존 시설 재건축 방안 검토 필요성도 담겼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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