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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 중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889-6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전기 용량
1,120 MW — 폐지 예정인 삼천포 3·4호기(각 560 MW)와 같은 설비용량으로 짓는 LNG 복합 1개 블록[고성군의회 2026년 주요업무 계획(경제기업과)][뉴스핌 2023-04-24]
호기 구성
가스터빈 2기·배열회수보일러 2기·증기터빈 1기의 2×1 복합 구성 — 발전소 건설공사 원도급은 두산에너빌리티[뉴스핌 2023-04-24][뉴시스 2024-04-18]
주 연료
LNG — 하이면 덕호리~거류면 용산리 전용 공급배관 37.9 km, 2027년부터 연 65만 t 규모 직도입 중기계약 추진(2023년 발표)[고성군의회 2026년 주요업무 계획(경제기업과)][에너지신문 2023-06-05]
사업자
한국남동발전(주) — 한국전력공사 자회사 발전공기업이 직접 투자·건설, 부지는 발전공기업 최초 지자체 공모로 2021년 고성군 선정[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발전현황][뉴스핌 2021-08-09]
총사업비
총공사비 약 1조 4,913억 원 — 발전소와 LNG 공급배관 합산치, 발전설비 직접투자분은 약 1조 2,132억 원[고성군의회 2026년 주요업무 계획(경제기업과)][뉴시스 2024-04-18]
준공 목표
2027년 준공 목표 — 2024년 1월 본공사 착공, 당초 2026년 10월 계획에서 고성군 자료 기준 공사기간 2023년 12월~2027년 12월[고성군의회 2026년 주요업무 계획(경제기업과)][뉴시스 2024-04-18]
폐지·전환 계획
삼천포 3·4호기(1993·1994년 준공, 각 560 MW) 연료전환 대체 — 남동발전은 두 호기를 2027년 폐지 예정으로 안내(계획)[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발전현황][더구루 2022-07-0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7· 189
유치원002· 137
초등학교005· 1,126
중학교003· 749
고등학교004· 1,44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2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18%)

정온(바람 거의 없음) 19% · 평균 풍속 2.0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하이 관측소(시설에서 1.2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북

1.9 m/s

8

북동→남서

1.9 m/s

9

북동→남서

2.3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법정 주변지역(발전소주변지역법 기준 5km)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어떤 발전소를 대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관계자는 2023년 4월 뉴스핌 보도에서 기후·환경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석탄화력발전을 LNG 발전으로 대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2024년 2월 전기신문 보도에서 석탄설비의 회처리장을 부지로 되쓰면 토지매입비 약 420억 원을 아끼고 산림 훼손과 농지 전용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공식 발전현황 페이지는 3호기(560MW, 1993년 4월 준공)와 4호기(560MW, 1994년 3월 준공)를 운영 중으로 표시하고,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2027년 폐지 예정인 3·4호기를 대체할 고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기재하고 있다. 1·2호기는 2021년 4월 30일 폐지됐다.

미확정

3·4호기 폐지 시점은 자료마다 2026년 10월과 2027년으로 엇갈리며, 최종 폐지일이 언제로 확정될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석탄 호기 정지와 신규 발전소 가동 사이에 공백이 생기는지도 공개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언제 준공돼 언제부터 전기를 생산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3년 4월 뉴스핌 보도에서 2023년 9월 착공해 38개월 공사 끝에 2026년 10월 준공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2024년 2월 전기신문 보도에서는 2023년 12월 기자재·시공 계약을 마치고 2024년 5월 터파기에 들어가 2027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한다는 수정된 일정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고성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은 이 사업의 공사기간을 2023년 12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로 적고 있다. 사업 내용은 하이면 덕호리 889-6 일원의 1120MW LNG발전소 건설과 37.9km 공급배관, 방산탑 1개소, 차단밸브 3개소 설치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준공일과 상업운전 개시일이 확정 고시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표 시점마다 2026년 10월, 2027년 4월, 2027년 12월로 목표가 달라진 이유도 공개된 자료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질소산화물 등 배출은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3년 4월 뉴스핌 보도에서 고효율 탈질설비와 저녹스버너를 적용해 질소산화물 배출 설계값을 전국 최저 수준인 4ppm 이하로 잡았다고 밝혔다. 백연저감설비와 소음저감장치도 함께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고성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은 이 발전소를 하이면 덕호리 889-6 일원의 1120MW LNG 설비로 기재하고 공사기간을 2023년 12월~2027년 12월로 적고 있다. 발전소는 아직 건설 단계로,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값 등 상업운전 이후에 산출되는 법정 배출 자료는 공개돼 있지 않다.

미확정

4ppm 이하라는 설계값이 실제 운전에서 확인되는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과정에서 어떤 조건이 붙었는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냉각 방식에 따른 온배수 배출량과 백연 저감 성능도 실측 자료가 없다.

수소 혼소는 확정된 계획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5년 9월 17일 인천미래에너지포럼 발표에서 영흥발전본부와 여수화력, 고성·송산·천안복합 등 전국 사업장에 걸쳐 수소·암모니아 혼소 또는 전소 전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고성·송산·천안복합은 수소 혼소 확대 대상으로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고성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에 적힌 이 사업의 공사 내용은 1120MW LNG발전소 건설과 37.9km 공급배관, 방산탑 1개소, 차단밸브 3개소로, 수소 혼소 설비는 포함돼 있지 않다.

미확정

수소 혼소 개시 시점, 혼소율, 설비 개조 범위와 투자 규모를 담은 계약이나 공시는 확인되지 않는다. 혼소에 쓸 수소의 조달 경로도 공개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LNG 공급배관 공사로 주민 불편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하이면 주민들은 2026년 5월 경남일보 보도에서 주간공사를 야간공사로 돌리는 것은 출퇴근 차량을 위한 조치 아니냐고 반발했고, 이전 공사 때 진동으로 벽에 걸린 액자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공사차량 과속과 사전 고지 부족, 인력사무소를 통한 인력 수급으로 마을 주민이 고용에서 밀려난다는 지적도 나왔다. 2024년 8월 고성시사신문 사설은 설명회 대상이 발전소 반경 5km로 한정돼 노선이 지나는 삼산·하일면 주민이 빠졌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측은 2026년 5월 경남일보 보도에서 탄력적 작업시간 운영, 셔틀버스 운행, 공사차량 통행 분산 등 여러 대책을 마련해 두고 있다고 답했다.

확인된 사실

고성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은 LNG 공급배관 공사로 주민갈등과 민원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고 적고, 상생협의체 운영을 이어가는 것을 대응 방향으로 제시했다. 배관은 하이면 덕호리에서 거류면 용산리까지 37.9km 구간이다.

미확정

야간공사가 실제로 중단됐는지, 소음·진동 피해에 대한 보상이 이뤄졌는지, 주민이 요구한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전소가 지역에 남기는 세수와 지원금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2026년 5월 경남일보 보도에서 협력업체가 인력사무소를 통해 인력을 조달하지 말고 마을을 통해 지역민을 먼저 고용할 것을 요구했다. 지역 장비를 쓰지 않는다는 불만도 함께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1년 8월 고성군과 맺은 업무협약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2월 전기신문 보도에서는 기존 석탄설비의 부지와 부대설비를 다시 써 자산 좌초를 막는다는 점을 사업 효과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고성군은 2021년 8월 유치 협약을 알리며 30년 운영 기준 추정치로 지역자원시설세 약 1607억 원,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 약 412억 원(기본지원금 202억 원·특별지원금 210억 원), 건설기간 연인원 약 27만 명, 운영 인력 약 800명을 제시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대상 범위는 발전기로부터 반지름 5km 이내 육지·도서와 그 지역과 행정구역을 같이하는 읍·면·동으로 법령에 규정돼 있다.

미확정

가동 이후 실제로 걷히는 지역자원시설세와 지원금 규모, 상시 고용 인원 가운데 지역민 비율은 확인되지 않는다.

건설 현장의 안전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사장은 2025년 11월 7일 베타뉴스 보도에서 정형화된 안전관리 행태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보다 세밀한 안전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남동발전은 건설 현장 등 고위험 작업 현장에 특별안전관리를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남동발전 사장이 2025년 11월 7일 오전 고성군 하이면 건설현장을 찾아 통합안전관제센터에서 위험성 평가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수·폐수처리 설비 건물 작업 현장에서 작업일지와 작업절차 준수 여부를 점검한 사실이 보도됐다. 발전소 건설공사 원도급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맡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는 2024년 4월 약 200억 원 규모의 기계설비 공사를 협력사와 계약했다.

미확정

이 현장에서 발생한 재해 건수나 중대재해 여부, 점검에서 확인된 지적 사항의 구체적 내용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19일

    사업자가 배관공사 민원에 탄력적 작업시간과 셔틀버스 운행, 공사차량 분산 대책을 제시했다.

    덕호리에서 용산리까지 37.9km 구간 공사와 관련한 주민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나왔다. 배관 준공 목표는 이듬해 말로 제시됐다.

    [경남일보 2026-05-19]
  2. 2026년 5월

    하이면 주민들이 LNG 배관공사 설명회에서 야간공사 중단과 지역민 우선 고용,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를 요구했다.

    [경남일보 2026-05-19]
  3. 2026년

    고성군이 2026년 주요업무 계획에서 발전소와 37.9km 공급배관의 공사기간을 2023년 12월~2027년 12월로 제시하고 상생협의체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고성군의회 2026년 주요업무 계획(경제기업과)]
  4. 2025년 11월 7일

    남동발전 사장이 하이면 건설현장 통합안전관제센터와 수·폐수처리 설비 현장을 점검했다.

    위험성 평가 관리 실태와 작업일지·작업절차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남동발전은 고위험 작업 현장에 특별안전관리를 시행한다는 방침을 함께 밝혔다.

    [베타뉴스 2025-11-07]
  5. 2025년 9월 17일

    남동발전이 고성복합을 포함한 사업장의 수소 혼소 확대 방침을 포럼에서 발표했다.

    영흥·여수는 암모니아 혼소 실증과 단계적 전환, 고성·송산·천안복합은 수소 혼소 확대로 구분해 제시했다. 혼소율과 착수 시점 등 세부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너지경제신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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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8월 30일

    지역 언론이 사설에서 공급배관 설명회 대상이 발전소 반경 5km로 한정된 점을 지적했다.

    삼산·하일·하이면을 지나는 노선인데도 사전 고지가 없었다는 주민 주장을 전하며, 민원이 예상되는 공사는 착수 전에 지역민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고성시사신문 2024-08-30]
  2. 2024년 4월

    발전소 건설공사를 맡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약 200억 원 규모 기계설비 공사를 협력사와 계약했다.

    [뉴시스 2024-04-18]
  3. 2024년 2월 27일

    남동발전이 회처리장 부지 활용으로 토지매입비 약 420억 원을 절감한다고 밝혔다.

    기존 석탄설비의 용수·송전선로·취배수 설비를 다시 쓰는 방식으로 공사비를 줄이고 자산 좌초를 피한다는 설명이다. 이 시점에 제시된 일정은 2024년 5월 터파기 착수, 2027년 4월 상업운전이었고 총사업비는 약 1조4913억 원으로 늘어난 수치가 제시됐다.

    [전기신문 2024-02-27]
  4. 2024년 1월

    발전소 본공사가 착공에 들어갔고, 고성군과 주민들은 도시가스 설치 등 생활 편의 인센티브를 상생 방안으로 요구했다.

    [고성미래신문 2024-01-19]
  5. 2023년 6월

    남동발전이 싱가포르 입찰설명회를 열고 2027년부터 5년간 연 65만 t 규모 LNG를 직도입하는 중기계약 협상에 나섰다.

    [에너지신문 2023-06-05]
  6. 2023년 4월 24일

    남동발전이 탈질설비와 저녹스버너로 질소산화물을 4ppm 이하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백연저감설비와 소음저감장치를 함께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설비는 가스터빈 2기·배열회수보일러 2기·증기터빈 1기의 복합 구성으로, 총사업비는 1조2132억 원으로 제시됐다.

    [뉴스핌 2023-04-24]
  7. 2023년 4월

    남동발전이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제출하고 8월까지 공사계획 인가를 받아 9월 착공하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뉴스핌 2023-04-24]
  8. 2022년 7월

    남동발전이 삼천포발전본부 내 회처리장 일부 부지에 1,120MW급 LNG 복합을 짓는 대체건설 계획과 2023년 12월 착공 일정을 밝혔다.

    [더구루 2022-07-03]
  9. 2022년 3월

    고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21년 8월 고성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약 7개월 만에 재정 절차를 넘어섰다.

    [뉴스핌 2023-04-24]
  10. 2021년 8월 9일

    고성군과 남동발전이 진주 본사에서 천연가스발전소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건설 인허가 행정 지원을, 남동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협약에 담았다. 군은 삼천포 1·2호기 폐지에 이어 3~6호기가 단계적으로 문을 닫는 상황을 유치 배경으로 들었다.

    [세계환경신문 2021-08-09]
  11. 2021년 8월

    한국남동발전이 발전공기업 최초로 지자체 공모를 거쳐 삼천포 3·4호기를 대체할 천연가스발전소 부지로 경남 고성군을 선정했다.

    [뉴스핌 2021-08-0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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