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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자원회수시설
가동 중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86 (상암동 481-6)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750톤 (250톤/일 × 3기) — 2026년 1월 일 평균 600톤 처리(보도)[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시정일보 2026-01-26]
- 전기 용량
- 5MW — 소각열 증기터빈(2010-12 준공), 생산 전력 판매[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처리공정]
- 설비 구성
- 스토커식 소각로 3기 + 로터리킬른 · 반건식반응탑·백필터·SCR[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처리공정][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
- 사업자
- 서울특별시 소유 · ㈜한종산업개발 위탁 운영(2024-06~2027-05)[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서울시의회 마포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2023-10-16]
- 상업운전 개시
- 2005-05 준공 · 2005-06-01 상업 가동 (2001-11 착공)[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한국일보 2005-05-18]
- 총사업비
- 1,665억 4,700만 원 (2001-11~2005-05, 43개월)[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서울시의회 마포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2023-10-16]
- 처리 대상
- 종로·중구·용산·서대문·마포 5개 자치구 공동이용 (2009 협약 → 2025-05 '시설 폐쇄 시까지' 연장, 마포구 불참)[서울시 환경 — 자원회수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파이낸셜뉴스 2025-05-25][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
- 열 공급 대상
- 인접 한국지역난방공사 계통 지역난방(중온수) — 준공 당시 2만 세대 열원 예상[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처리공정][에코미디어 2005-07-2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4곳· 88명 | 52곳· 1,516명 | 461곳· 14,906명 |
| 유치원 | 2곳· 179명 | 7곳· 903명 | 81곳· 7,649명 |
| 초등학교 | 1곳· 501명 | 5곳· 3,402명 | 67곳· 42,096명 |
| 중학교 | 0곳 | 2곳· 1,355명 | 44곳· 23,811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231명 | 31곳· 19,85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77,000명 | 1,084,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0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40 | 1.4 | 0.09 | 34 | 1.5 | 2.4 |
| 2024 | 55 | 1.6 | 0.26 | 47 | 1.8 | 3.9 |
| 2023 | 55 | 1.6 | 0.31 | 46 | 2.8 | 3.9 |
| 2022 | 56 | 1.9 | 0.26 | 44 | 1.5 | 8.3 |
| 2021 | 59 | 2.3 | 0.04 | 46 | 2.9 | 7.7 |
| 2020 | 61 | 2.5 | 0.03 | 51 | 2.6 | 4.8 |
| 2019 | 59 | 2.2 | 0.03 | 51 | 1.3 | 4.7 |
| 2018 | 67 | 2.3 | 0.32 | 55 | 1.6 | 7.6 |
| 2017 | 55 | 1.6 | 0.20 | 44 | 2.1 | 6.6 |
| 2016 | 75 | 2.6 | 0.10 | 59 | 4.8 | 8.3 |
| 2015 | 66 | 0.31 | — | 61 | 3.3 | 1.7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마포자원회수시설의 하루 750톤은 소각로 몇 기가 어떤 방식으로 나눠 태우고, 그 열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공식 시설개요는 이 시설이 250톤/일 소각로 3기로 하루 750톤을 처리하며 스토커식에 로터리킬른을 결합한 방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방지시설은 반건식반응탑·백필터·SCR촉매탑 등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한다. 준공 당시 서울시는 인접 지역난방공사에 18평 아파트 2만 세대분 열원을 공급해 연간 50억 원의 수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에 따르면 부지 58,435㎡·연면적 30,558㎡ 규모로 2001년 11월 5일 착공해 2005년 5월 21일 준공했고 총사업비는 1,665억 4,700만 원이다. 2010년 12월 열병합발전기 설치사업을 준공했다. 위탁 운영은 2024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한종산업개발㈜이 맡고 있다. 준공 당시 산업기술시험원 등 국가 공인기관의 성능검사에서 다이옥신을 포함한 대기배출가스 24개 항목이 모두 법적 기준을 충족했고, 다이옥신은 법정 기준치 0.1ng/㎥를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측정됐다(환경미디어 2005-07-22).
미확정
소각로 3기의 최근 기별 가동 실적, 열병합발전의 연간 발전량과 지역난방 공급 열량, 준공 이후 실시된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는 이 시설 단위의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시가 2025년 5월 16일 마포구를 빼고 체결한 공동이용 변경 협약은 절차상 유효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마포구는 협약 당사자인 마포구의 동의 없이 강행 체결된 협약이라며 절대 수용 불가 입장을 냈다. 2025년 5월 27일 자료에서는 서울시가 협의라고 제시한 4월 10일 팀장급·5월 8일 과장급·5월 20일 단장급 접촉이 형식적 간담회이자 면담에 그쳤고, 1997년·2009년 협약서 제10조가 정한 운영위원회 협의 절차가 지켜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S-저널 2025-05-27). 마포구는 대등한 자치단체 사이의 협약이므로 협약서상 협의는 실질적 동의를 뜻한다는 입장이다(헤럴드경제 2025-05-30).
사업자·찬성 측 주장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2025년 5월 30일 브리핑에서 협의를 하라는 규정은 자문을 구하라는 뜻이지 그 의견을 따라 처분하라는 뜻은 아니라는 대법원 판례를 들어 마포구 동의는 요건이 아니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4월 10일 이후 공문 5회와 현장 방문 4차례로 협의를 이행했고, 마포자원회수시설은 착공 때부터 5개 자치구 공동이용을 전제로 한 시설이며 양천·노원·강남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변경이라고 설명했다(헤럴드경제·한국일보 2025-05-30).
확인된 사실
한국일보 2025년 5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5월 1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종로·중구·용산·서대문 4개 구와 변경 협약을 체결했고, 공동이용 효력 기간은 '시설 사용 개시일부터 20년'에서 '시설 폐쇄 시까지'로 바뀌었다. 종전 협약의 20년 기한은 2025년 5월 31일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경향신문 2025-06-02).
미확정
마포구는 2025년 6월 9일 무효 확인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검토를 밝혔고 6월 24일에도 법률 검토 중이라고 확인했으나, 실제 제소 여부와 법원의 판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공동이용 기간을 '시설 폐쇄 시까지'로 늘리면서 4개 구와 마포구는 각각 무엇을 주고받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마포구는 2025년 5월 27일 시설 이용 대가로 받아 온 발전기금 200억 원을 반환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주민의 삶의 질과 건강권은 돈으로 거래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경향신문 2025-05-27). 마포구가 서울시에 제시했다고 밝힌 대안은 1년 단위 협약,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 인상과 주민지원기금 산정 비율 상향, 마포구와 서울시의 공동 운영, 운영위원회의 마포구 공무원·주민지원협의체 위원 과반 구성이다(시정일보 2025-06-10).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공동이용이 중단되면 4개 자치구에 연 189억 원의 부담이 생기고 공공 소각 연 174억 원이던 비용이 민간 소각 연 363억 원으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마포구가 제시한 감량 대안에 대해서는 획기적 감량이 어렵다며 마포구 재활용 실적이 시 평균 4.1%에 못 미치는 -3.6%라고 지적했다(한국일보 2025-05-30).
확인된 사실
한국일보 2025년 5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변경 협약에 따라 종로·중구·용산·서대문 4개 구는 각각 42억~67억 원의 일시금을 납부하고, 마포구는 매년 시설 반입수수료의 20%를 발전기금으로 받는다. 제도 근거로는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조례」(조례 제9487호)가 2025년 1월 3일 시행됐고,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자원회수시설 관련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제1486호)가 2022년 9월 15일 공포·10월 7일 시행됐다. 폐촉법 제20조에 따른 주민편익시설은 상암동 월드컵북로44길 40에 독서실·헬스·생활체육·사우나·어린이집 등으로 운영되며, 주변영향지역 거주 주민에게 사용료를 감면한다.
미확정
마포구가 요구한 반입수수료 인상 폭과 주민지원기금 비율 상향 수준의 구체적 수치, 발전기금 200억 원 반환이 실제로 이행됐는지, 연도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집행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6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작한 반입 차량 성상검사로 새벽 반입량은 얼마나 줄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마포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2025년 6월 2일부터 반입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를 하나씩 열어 재활용 쓰레기 혼입 여부를 확인하는 성상검사에 들어갔다. 협의체는 이를 마포구를 배제한 채 사용기간을 연장한 협약에 맞선 준법투쟁으로 규정했고, 마포구도 마포구 참여 없이 일방적으로 연장했다며 반발했다(경향신문 2025-06-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마포구와 수차례 협의했고 회의 참석도 요청했으나 마포구가 불참했다며 협약 절차에 하자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경향신문 2025-06-02).
확인된 사실
경향신문 2025년 6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성상검사가 시작된 날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반입된 차량은 50여 대로, 통상 같은 시간대 110여 대의 절반 수준이었다. 이 시설의 종전 공동이용 협약 20년 기한은 2025년 5월 31일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미확정
성상검사가 이후 얼마나 오래 이어졌는지, 4개 자치구의 반입 일정과 처리 실적에 누적으로 어떤 영향을 남겼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이 무산된 2026년 3월 이후 마포의 750톤 설비는 증설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026년 8월 인터뷰에서 노후 장비 교체 과정에서 소각용량 증설은 배제하고 안정성과 환경성 개선에 한정하도록 서울시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화 계획과 환경영향·처리용량을 주민에게 충분히 공개해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마련하도록 협의하겠다고 했고, 단 1톤의 쓰레기 추가 반입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점을 강조했다(헤럴드경제 2026-08-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6년 2월 20일 마포에 대해 기존 입지에서 30% 이내 증설 또는 증설 없이 현대화만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경향신문 2026-02-20). 서울시는 2026년 3월 3일 준공 20년을 넘긴 기존 시설에 최신 친환경 기술을 도입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효율적 이용을 우선 추진하겠다며, 마포구·주민대표 등과 논의해 이용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설명했다(이투데이 2026-03-03).
확인된 사실
경향신문 2026년 2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4개 자원회수시설의 하루 설계 처리용량 합계는 2,850톤(강남 900·노원 800·마포 750·양천 400)이나 실제 처리량은 약 2,016톤이며, 서울시는 2033년까지 생활폐기물 100% 처리를 목표로 강남·노원을 우선 증설 대상으로 잡았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 2025년 11월 보고된 자료에는 기존 4개 시설 대정비·안전점검 일정 가운데 마포가 10~11월로, 사업비가 269억 9,200만 원으로 적혀 있다.
미확정
마포자원회수시설 현대화의 증설 여부와 규모, 착수 시기, 사업비는 확정된 계획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는 검토 단계다. 30% 이내 증설안이 채택될 경우 거쳐야 할 인허가 절차의 범위도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2년 서울시가 밝힌 '마포자원회수시설 2035년 철거' 계획은 지금도 유효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마포구는 2026년 1월 26일 시점에 추가 시설 없이도 기존 750톤 설비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냈고, 2026년 8월에는 구청장이 현대화가 소각용량 증설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세계일보 2026-01-26, 헤럴드경제 2026-08-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6년 3월 3일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대신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와 효율적 이용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며, 마포구와 주민대표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이용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이투데이 2026-03-03).
확인된 사실
2026년 3월 3일 서울시가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관련 소송의 상고를 포기하면서 상암동 1,000톤 신설은 추진되지 않게 됐고, 이에 따라 신설 시설과 기존 시설을 2035년까지 함께 가동한 뒤 기존 시설을 철거한다는 2022년 계획의 병행 가동 전제도 성립하지 않게 됐다(뉴데일리 2026-03-03, 이투데이 2026-03-03).
미확정
기존 시설의 2035년 철거 시점이 그대로 유지되는지, 현대화 이후 가동 종료 시점을 새로 정하는지에 대한 서울시의 확정 방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수도권 직매립이 금지된 2026년 이후 마포자원회수시설에는 하루 몇 톤이 들어오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마포구는 2026년 1월 22일 밤 현장 점검 결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에도 하루 평균 600톤 규모가 안정적으로 소각 처리되고 있고 처리 지연이나 운영상 혼선은 없었다며, 추가 시설 없이도 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세계일보 2026-01-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5년 12월 4일 자료에서 2024년 기준 수도권매립지로 보낸 생활폐기물이 약 21만 톤으로 전체 발생량 110만 톤의 19%였다며, 자원회수시설 확충과 기존 시설 현대화로 처리 능력을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마포구의 2025년 공공처리시설 생활폐기물 반입 할당량은 4만 5,588톤, 실제 반입량은 4만 3,992톤으로 할당량보다 1,596톤 적었고 2024년 4만 8,573톤보다 4,581톤 줄어, 서울시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2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데일리환경 2026-06-02). 이 시설의 설계 처리용량은 하루 750톤이다(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 1일 시행됐다.
미확정
직매립 금지 이후 마포자원회수시설의 자치구별 반입량 추이와 2026년 월별 소각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뉴데일리 2026년 3월 3일 보도가 전한 기존 자원회수시설 가동률 약 80%도 개별 시설별 수치로는 공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9일
마포구청장이 현대화 과정에서 소각용량 증설을 배제할 것을 서울시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노후 장비 교체를 안정성·환경성 개선에 한정하고, 현대화 계획과 환경영향·처리용량을 주민에게 공개해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마련하도록 서울시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2026-08-09]2026년 6월 2일
마포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2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
2025년 기준 공공처리시설 반입 할당량 4만 5,588톤에 견줘 실제 반입량은 4만 3,992톤으로 1,596톤 적었고, 2024년 반입량 4만 8,573톤보다 4,581톤 줄었다.
[데일리환경 2026-06-02]2026년 3월 3일
서울시가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소송의 상고를 포기하고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효율적 이용을 우선 추진하기로 발표했다.
[경향신문 2026-03-03]2026년 2월 20일
서울시가 기존 부지에서 30% 이내 증설 또는 증설 없는 현대화만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4개 자원회수시설의 하루 설계 처리용량 합계는 2,850톤(강남 900·노원 800·마포 750·양천 400)이나 실제 처리량은 약 2,016톤이며, 서울시는 2033년까지 생활폐기물 100% 처리를 목표로 강남·노원을 우선 증설 대상으로 삼았다.
[경향신문 2026-02-20]2026년 1월 22일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마포구청장이 야간 반입 현장을 점검해 일 평균 600톤이 소각 처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시정일보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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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서울시가 시의회에 4개 자원회수시설 대정비·안전점검(마포는 10~11월)과 현대화 지속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주요업무보고 2025-11]2025년 6월 24일
마포구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는 보도를 부인하고 법률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무효 확인 소송과 협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법률적으로 검토하는 단계이며, 주민 및 정치권과 협력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로 2025-06-24]2025년 6월 9일
마포구청장이 기자회견에서 협약 무효 확인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검토를 밝혔다.
마포구는 1년 단위 협약, 운영위원회의 마포구 공무원·주민지원협의체 위원 과반 구성, 향후 5년간 매년 10% 감축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으나 서울시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시정일보 2025-06-10]2025년 6월 2일
주민지원협의체가 반입 차량 전량을 대상으로 한 성상검사에 들어갔다.
종량제 봉투를 열어 재활용품 혼입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첫날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반입된 차량은 50여 대에 그쳐 통상 같은 시간대 110여 대의 절반 수준이었다.
[경향신문 2025-06-02]2025년 5월 30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이 브리핑에서 협약 변경에 마포구 동의는 요건이 아니라고 밝혔다.
권민 기후환경본부장은 협의를 하라는 규정은 자문을 구하라는 뜻이지 그 의견을 따라 처분하라는 뜻은 아니라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들었고, 마포구는 협약서상 협의가 실질적 동의를 뜻한다고 맞섰다.
[헤럴드경제 2025-05-30]2025년 5월 27일
마포구가 시설 이용 대가로 받아 온 발전기금 200억 원을 반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포구는 주민의 삶의 질과 건강권은 돈으로 거래될 수 없다며 협약 무효화와 재협의를 요구했고, 서울시는 시설을 관리하는 주체가 서울시여서 협약 체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냈다.
[경향신문 2025-05-27]2025년 5월 16일
서울시가 마포구 불참 상태에서 중구·용산·종로·서대문 4개 구와 공동이용 변경 협약을 체결해 효력을 '시설 폐쇄 시까지'로 연장했고, 마포구는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25-05-25]2025년 4월 10일
서울시가 공동이용 협약 기간 변경을 위한 첫 협의를 마포구에 요청했다.
서울시는 4월 10일 팀장급 협의, 5월 8일 과장급 협의, 5월 20일 단장급 방문으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고, 마포구는 이를 형식적 간담회이자 면담에 그쳤다고 반박했다.
[S-저널 2025-05-27]2025년 1월 3일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조례」가 시행됐다.
서울특별시조례 제9487호로, 강남·노원·마포·양천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의 설치·운용 근거를 정한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5-01-03]2024년 6월 1일
㈜한종산업개발이 7회차 위탁 운영(2027-05-31까지)을 시작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2022년 10월 7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자원회수시설 관련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시행됐다.
서울특별시마포구조례 제1486호로 2022년 9월 15일 공포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2-09-15]2022년 8월 31일
서울시가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1,000톤/일) 입지 후보지로 이 시설 부지를 발표하며 기존 시설은 2035년까지 철거하고 그때까지 두 시설을 함께 가동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향신문 2022-08-31]2010년 12월
열병합발전기(증기터빈 5,000kW) 설치사업을 준공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2009년 2월 10일
마포·중구·종로·용산·서대문 5개 자치구가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환경 — 자원회수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2005년 6월 1일
본격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첫 1년 위탁 운영은 시공 컨소시엄 한라산업개발·GS건설·현대건설·현대모비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마포 시설개요]2005년 5월 21일
서울 최초의 광역처리 소각시설로 준공식을 열었다.
[한국일보 2005-05-18]2001년 11월 5일
상암동 마포자원회수시설 건설 공사에 착공했다(공사기간 43개월·총사업비 1,600억 원).
[한국행정연구원 갈등사례 DB]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상암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65m · 전기 9MW
- 서울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상암)
● 백지화 · 이 시설에서 170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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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균 마포구청장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소각량 증설 배제 요구” [민선 9기 기초단체장을 만나다]
헤럴드경제 · 2026년 8월 9일
민선 9기 마포구청장 인터뷰. 서울시가 신규 소각장 건립을 접고 기존 시설 현대화로 방향을 바꾼 데 대해, 노후 장비 교체는 안정성·환경성 개선에 한정하고 소각용량 증설은 빼도록 서울시에 요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화 계획과 환경영향·처리용량을 주민에게 공개해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마련하도록 협의하겠다는 방침과, 추가 반입은 1톤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발언이 함께 실렸다.
- 마포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빛났다'…서울시 반입량관리제 ‘우수구’ 선정
데일리환경 · 2026년 6월 2일
서울시의 2025년 기준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마포구가 우수구로 뽑혀 인센티브 2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는 소식. 공공처리시설 반입 할당량 4만 5,588톤에 견줘 실제 반입량은 4만 3,992톤으로 1,596톤 적었고, 전년 4만 8,573톤보다 4,581톤 줄었다. 커피박·폐봉제 원단 재활용 확대와 소각제로가게 운영 등 배출 단계 감량 정책을 성과 배경으로 들었다.
- 서울시, 마포자원회수시설 소송 상고 포기⋯효율화 추진
이투데이 · 2026년 3월 3일
서울시가 마포구의 상고 포기 요청을 검토한 끝에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서울시 발표를 전한 기사. 서울시는 앞으로 마포구·주민대표 등과 논의를 이어가며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이용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준공 20년을 넘긴 기존 마포자원회수시설을 현대화해 최신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 마포 추가 소각장 없던 일로 … 1000톤 광역소각장 무산
뉴데일리 · 2026년 3월 3일
상암동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계획이 사실상 접히면서 서울시가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와 효율적 이용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는 보도. 항소심에서도 입지선정 절차의 하자가 인정되자 상고를 포기한 결과라고 전했다. 준공 20년이 지난 기존 시설을 최신 설비로 개선하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기존 자원회수시설 가동률이 약 80% 수준이라는 수치가 함께 제시됐다.
- 서울시 신규 소각장 추진 맞서 마포구 “추가 시설 없이도 쓰레기 문제 해결 가능”
세계일보 · 2026년 1월 26일
직매립 금지 시행 직후 마포구가 낸 입장을 정리한 기사. 구청장이 1월 22일 밤 11시 30분 시설을 찾아 반입 폐기물 상태를 점검한 결과 하루 평균 600톤 규모가 처리 지연 없이 소각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5개 자치구 폐기물을 맡아 온 하루 750톤 시설이라는 제원과, 서울시가 2022년 발표한 하루 1,000톤 규모 추가 건립 계획이 법적 대응으로 멈춰 있는 상황도 함께 소개됐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 "피해자 빼놓고 가해자들 모여 합의”...서울시 갑질행정 강력 반발
시정일보 · 2025년 6월 10일
구청장이 6월 9일 연 기자회견을 다룬 기사. 마포구를 뺀 협약 체결을 강하게 비판하며 무효 확인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등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포구가 서울시에 제시했다는 대안으로 1년 단위 협약, 운영위원회의 마포구 공무원·주민지원협의체 위원 과반 구성, 항소 취하, 향후 5년간 매년 10% 감축이 열거됐다. 인근 4개 구 위탁 폐기물이 연 32만 9,900톤이라는 수치도 제시됐다.
- [단독]마포구 주민들 ‘소각장 준법투쟁’ 시작···서울 ‘쓰레기 대란’ 오나
경향신문 · 2025년 6월 2일
주민지원협의체가 6월 2일부터 반입 차량 전체를 세워 종량제 봉투를 열어보는 성상검사에 들어갔다는 보도.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들어온 차량이 50여 대로, 통상 같은 시간대 110여 대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배경으로는 20년 기한이 5월 31일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 서울시가 5월 16일 마포구를 뺀 채 4개 자치구와 사용기간 연장 협약을 맺은 사실이 지목됐다.
- “협의다” vs “면담이다” 서울시·마포구 자원회수시설 놓고 갈등 심화
헤럴드경제 · 2025년 5월 30일
협약서에 적힌 '협의'의 뜻을 놓고 벌어진 해석 다툼을 다뤘다.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브리핑에서 협의는 자문을 구하라는 뜻이지 의견을 따르라는 뜻은 아니라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들며 마포구 동의가 요건이 아니라고 밝혔다. 마포구는 대등한 자치단체 사이의 협약인 만큼 협의는 실질적 동의를 뜻한다고 맞섰다. 서울시는 4월 10일 이후 공문 5회와 현장 방문 4차례로 협의를 이행했다고 설명했다.
- 20년 된 마포소각장 앞으로도 쭉 공동이용... 마포구 반발에 서울시 "적법"
한국일보 · 2025년 5월 30일
공동이용 효력이 '사용 개시일부터 20년'에서 '시설 폐쇄 시까지'로 바뀐 협약을 둘러싼 양측 주장을 정리했다. 서울시는 5월 1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종로·중구·용산·서대문 4개 구와 변경 협약을 맺었고, 착공 때부터 5개 자치구 공동이용이 전제였다고 설명했다. 공동이용 중단 시 자치구 부담 연 189억 원, 4개 구 일시금 42억~67억 원, 마포구가 받는 반입수수료 20% 발전기금 등의 수치가 실렸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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